이미지 일괄 편집
사진 여러 장에 같은 편집을 한꺼번에 적용합니다. 필요한 단계만 켜 두고 ‘모두 처리’를 누르면 끝납니다.
편집할 이미지를 넣으세요. JPG, PNG, WebP, HEIC, AVIF, GIF, BMP를 지원합니다.
또는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편집 순서
필요한 단계만 켜세요. 모든 이미지에 이 순서대로 적용됩니다.
이미 더 작은 이미지는 확대를 허용하지 않으면 그대로 둡니다. 가로세로 비율은 바뀌지 않습니다.
가운데를 기준으로 잘라 각 사진의 중앙 부분이 남습니다.
PNG와 SVG 로고는 투명한 부분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로고는 페이지를 떠나면 기억되지 않습니다.
테두리는 사진 바깥에 더해지므로 이미지가 두께의 두 배만큼 커집니다.
'원본과 같게'를 고르면 JPG, PNG, WebP는 그대로, GIF와 BMP는 PNG로, HEIC와 AVIF는 JPG로 저장됩니다. JPG에서는 투명한 부분이 흰색이 됩니다. 촬영 정보와 위치 정보(EXIF, GPS)는 새 파일에 복사되지 않습니다.
{name}은 원래 이름, {n}은 번호(01, 02, …)로 바뀝니다. 비워 두면 '이름-edited'가 됩니다.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사용 방법
- ‘파일 선택’을 누르거나 끌어다 놓아 편집할 이미지를 모두 넣으세요.
- ‘편집 순서’에서 필요한 단계만 켜고 값을 정하세요. 켠 단계는 크기 조절부터 이름 바꾸기까지 정해진 순서로 적용됩니다.
- 미리보기에서 첫 번째 이미지나 고른 이미지로 결과를 확인하세요.
- ‘모두 처리’를 누른 뒤 각 줄의 다운로드 버튼이나 ‘모두 다운로드 (ZIP)’로 저장하세요.
주요 기능
8단계 편집 순서
크기 조절, 비율로 자르기, 회전·반전, 보정·필터, 워터마크, 테두리, 저장 형식, 이름 바꾸기를 하나씩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켠 단계는 이 순서대로 모든 이미지에 적용됩니다.
일괄 크기 변경
긴 변, 가로, 세로, 비율(%) 중 하나를 기준으로 크기를 맞춥니다. ‘확대 허용’을 켜지 않으면 이미 더 작은 이미지는 키우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가운데 기준 비율 자르기
1:1, 4:3, 3:2, 16:9, 4:5, 9:16 비율로 사진 가운데 부분을 남깁니다. ‘사진 방향에 맞춰 비율 돌리기’를 켜면 세로 사진에는 비율을 세로로 돌려 적용합니다.
필터와 워터마크
밝기·대비·채도와 사진 편집기와 같은 12가지 필터를 함께 적용하고, 글자나 로고 워터마크를 위치, 불투명도, 크기, 각도, 반복 설정에 맞춰 넣습니다.
파일 이름 일괄 변경
{name}(원래 이름)과 {n}(번호)으로 규칙을 만들면 ‘여행_01’, ‘여행_02’처럼 이름이 붙습니다. 번호는 목록 순서를 따르고, 목록에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설정 기억
마지막으로 쓴 설정이 이 브라우저에 기억되어 다음에 열어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로고 파일은 기억되지 않으며, ‘설정 초기화’로 처음 값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블로그나 쇼핑몰에 올릴 사진, 보고서에 넣을 현장 사진처럼 같은 규격으로 맞춰야 할 사진이 많으면 한 장씩 편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예를 들어 ‘크기 조절’에서 긴 변을 1600px로, ‘워터마크’에 내 이름을, ‘이름 바꾸기’에 ‘상품_{n}’을 넣으면 모든 사진이 같은 크기와 표시, 차례대로 붙은 이름을 갖게 됩니다.
‘테두리’는 사진 바깥에 더해지므로 20px로 정하면 가로와 세로가 각각 40px씩 커집니다. 정확한 최종 크기가 필요하다면 이 점을 감안해 크기를 정하세요. ‘저장 형식’ 단계를 끄면 원래 형식이 유지되고 화질 90으로 저장되며, ‘원본과 같게’는 JPG·PNG·WebP를 그대로 두고 GIF·BMP는 PNG로, HEIC·AVIF는 JPG로 저장합니다. 촬영 정보(EXIF)와 위치 정보는 새 파일에 옮겨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여러 장의 크기를 한 번에 줄일 수 있나요?
네. ‘크기 조절’ 단계를 켜고 긴 변이나 가로 픽셀을 정한 뒤 ‘모두 처리’를 누르면, 넣은 모든 이미지가 같은 기준으로 줄어듭니다.
파일 이름을 한꺼번에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름 바꾸기’ 단계의 ‘파일 이름 규칙’에 {name}과 {n}을 조합해 넣으세요. ‘제주_{n}’은 제주_01, 제주_02처럼 바뀌고 파일이 많으면 자릿수가 늘어납니다. 비워 두면 ‘원래이름-edited’가 됩니다.
작은 사진이 커져서 흐려지지 않나요?
‘확대 허용’을 켜지 않는 한, 정한 크기보다 작은 이미지는 키우지 않고 원래 크기로 둡니다.
설정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켠 단계와 값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로고 파일은 기억되지 않으므로 다음에 다시 골라야 합니다.
몇 장까지 처리할 수 있나요?
정해진 장수 제한은 없고 기기 메모리가 실제 한계입니다. 휴대폰에서 아주 큰 사진을 많이 넣으면 느려지거나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안내가 나올 수 있으니 나눠서 처리하세요.
한 장만 다르게 편집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같은 설정을 모든 이미지에 적용합니다. 한 장만 따로 손보려면 ‘사진 편집기’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