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자르기
PDF 쪽에서 원하는 영역만 남기고 나머지를 잘라냅니다. 넓은 여백을 줄여 휴대폰에서 더 크게 보이게 할 때도 좋습니다.
자를 PDF 파일 1개를 넣으세요.
또는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보이는 영역만 줄어들고, 바깥 내용은 파일 안에 남아 있습니다.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사용 방법
- ‘파일 선택’을 누르거나 끌어다 놓아 자를 PDF 파일 1개를 여세요.
- 미리 보기의 테두리를 끌거나 위·아래·왼쪽·오른쪽 여백을 mm로 입력하세요.
- ‘여백 자동 찾기’를 누르면 내용이 있는 부분에 맞춰 테두리가 잡힙니다.
- ‘PDF 자르기’를 누른 뒤 잘린 PDF를 내려받으세요.
주요 기능
끌어서 자르기
미리 보기 위의 테두리와 모서리 점을 끌어 남길 영역을 바로 정합니다.
mm 단위 입력
위, 아래, 왼쪽, 오른쪽 여백을 mm로 입력해 정확하게 자를 수 있습니다.
여백 자동 찾기
쪽에서 글자와 그림이 있는 영역을 찾아 그 둘레에 맞춰 테두리를 잡습니다.
필요한 쪽만
모든 쪽에 같은 여백을 적용하거나, 1-3, 5처럼 범위를 정해 일부 쪽만 자를 수 있습니다.
업로드 없음
PDF는 기기 안에서 처리되고 서버로 보내지지 않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논문이나 전자책 PDF는 여백이 넓어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 글자가 작게 보입니다. 여백을 잘라 내면 화면을 꽉 채워 읽을 수 있고, 스캔 문서 가장자리의 검은 띠나 필요 없는 머리글도 없앨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쪽의 보이는 영역을 줄이는 방식이라 잘린 바깥 내용은 파일 안에 남아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럼 완전히 지워야 하는 내용은 자르기 대신 다른 방법을 쓰세요. 쪽마다 내용 위치가 다르면 미리 보기의 쪽 이동 버튼으로 여러 쪽을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PDF 여백을 무료로 자를 수 있나요?
네, 비용 없이 쓸 수 있고 회원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잘린 파일에 다른 표시가 추가되지 않습니다.
한 쪽만 자를 수 있나요?
‘자를 페이지’에서 ‘페이지 범위’를 고르고 쪽 번호를 입력하면 그 쪽만 잘립니다.
잘린 부분은 완전히 지워지나요?
아니요. 보이는 영역만 줄어들고 바깥 내용은 파일 안에 남아 있어, 편집 프로그램으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
여백 자동 찾기가 잘 안 맞아요.
자동으로 잡은 뒤 테두리를 끌어서 조금씩 고치면 됩니다. 쪽 번호나 머리글이 있으면 그 부분까지 내용으로 봅니다.
자르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아니요. 쪽의 내용은 그대로 두고 보이는 영역만 바꾸기 때문에 글자와 그림의 화질은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