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합치기
여러 장의 사진을 나란히 붙이거나 위아래로 잇거나 바둑판처럼 배열해 이미지 한 장으로 만듭니다.
이미지를 2~50장 넣으세요. JPG, PNG, WebP, HEIC 등을 쓸 수 있습니다.
또는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전체 보이기는 사진을 자르지 않고, 꽉 채우기는 칸이 가득 차도록 가장자리를 잘라 냅니다.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배경이 흰색으로 저장됩니다.
EXIF 정보나 GPS 위치 같은 사진 정보는 합친 이미지에 옮겨지지 않습니다.
합치려면 이미지를 2장 이상 넣으세요.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사용 방법
- ‘파일 선택’을 누르거나 끌어다 놓아 합칠 이미지를 2장 이상 넣으세요.
- ‘배치’에서 ‘가로로 잇기’, ‘세로로 잇기’, ‘격자’ 중 하나를 고르세요. 격자라면 ‘열 수’와 ‘칸에 넣는 방식’도 정합니다.
- 끌거나 위로·아래로 버튼으로 순서를 바꾸고 간격, 여백, 배경을 맞추세요.
- ‘저장 형식’을 고르고 ‘사진 합치기’를 누른 뒤 ‘다운로드’하세요.
주요 기능
세 가지 배치
‘가로로 잇기’는 가장 작은 사진의 높이에, ‘세로로 잇기’는 가장 작은 사진의 너비에 맞춰 크기를 통일해 붙입니다. ‘격자’는 2~6열로 배열합니다.
전체 보이기와 꽉 채우기
격자에서 ‘전체 보이기’는 사진을 자르지 않고 칸에 넣고, ‘꽉 채우기’는 칸이 가득 차도록 가운데를 기준으로 가장자리를 잘라 냅니다.
간격과 둥근 모서리
사진 사이 간격 0~100px, 바깥 여백 0~200px, 사진마다 모서리 둥글기 0~200px를 정해 깔끔한 콜라주를 만듭니다.
배경색 또는 투명
배경은 원하는 색이나 투명으로 정합니다. 투명 배경은 PNG와 WebP에 담기며, JPG로 저장하면 흰색으로 바뀝니다.
순서 바꾸기
컴퓨터에서는 끌어서, 어떤 기기에서든 위로·아래로 버튼으로 순서를 바꾸고 필요 없는 사진은 뺍니다. 바뀐 결과는 미리 보기에 바로 보입니다.
최대 50장
한 번에 50장까지 합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약 1,677만 화소나 한 변 16,383px를 넘으면 사진을 줄여 맞추고 결과 줄에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사진 이어붙이기는 전후 비교 사진, 여러 각도에서 찍은 상품 사진, 대화 캡처 여러 장을 한 장에 담을 때 쓸모가 있습니다. 휴대폰 캡처를 위아래로 길게 이을 때는 ‘세로로 잇기’를, 비교 사진을 나란히 놓을 때는 ‘가로로 잇기’를, 여행 사진 여러 장을 한눈에 보여 줄 때는 3열이나 4열 ‘격자’를 쓰면 보기 좋습니다.
‘가로로 잇기’와 ‘세로로 잇기’는 가장 작은 사진에 크기를 맞추므로, 해상도가 아주 낮은 사진이 하나 섞이면 결과 전체가 작아집니다. 이럴 때는 작은 사진을 빼거나 비슷한 크기의 사진끼리 합치세요. 사진이 많아 결과가 한도를 넘으면 사진만 줄어들고 간격과 여백은 정한 픽셀 값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저장되는 파일 이름은 ‘merged-image’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몇 장까지 합칠 수 있나요?
2장부터 50장까지 한 번에 합칠 수 있습니다. 50장보다 많이 넣으면 처음 50장만 사용합니다.
사진 크기가 서로 달라도 되나요?
네. 가로로 이을 때는 높이를, 세로로 이을 때는 너비를 가장 작은 사진에 맞춰 통일합니다. 격자에서는 ‘전체 보이기’나 ‘꽉 채우기’로 칸에 맞춥니다.
사진 사이에 흰 줄을 넣고 싶어요.
‘사진 사이 간격(px)’을 원하는 두께로 정하고 배경색을 흰색으로 고르세요. 간격과 바깥 여백은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
배경을 투명하게 저장할 수 있나요?
‘배경’에서 ‘투명’을 고르고 PNG나 WebP로 저장하세요.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흰색 배경으로 저장됩니다.
합친 사진이 생각보다 작아요.
가로·세로로 이을 때는 가장 작은 사진에 크기를 맞추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또 결과가 약 1,677만 화소나 한 변 16,383px를 넘으면 모든 기기의 브라우저에서 다룰 수 있도록 줄이며, 이때는 결과 줄에 안내가 나옵니다.
휴대폰에서도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네, 각 사진 줄의 위로·아래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컴퓨터에서는 끌어서 옮길 수도 있습니다.